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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lack TV Sports News] NBA '르브론 넣고 나도 넣고' AD가 꼽은 레이커스 역대 베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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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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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앤서니 데이비스(26)가 생각하는 구단 역대 베스트5는 누구일까.


데이비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영상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꼽은 구단 역대 베스트5를 공개했다. 포인트가드에는 매직 존슨(60), 슈팅가드에 코비 브라이언트(41), 센터에는 샤킬 오닐(47)이 이름을 올렸다. 세 선수 모두 자타공인 레이커스, 또 리그 역대 최고 선수들로 평가받는다.


지난 시즌까지 팀 사장으로 일했던 존슨은 통산 1014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5위를 마크 중이다. 

레이커스에서만 뛰었던 브라이언트는 통산 33643점으로 득점 부문 역대 3위에 위치했다. 

'전설적인 빅맨' 오닐은 통산 총 4번의 NBA 우승과 1번의 정규리그 MVP, 3번의 파이널 MVP, 올스타 15회, 올-NBA 14회를 차지했다. 레이커스에서는 세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역 선수들도 들어갔다. 현재 팀 에이스 르브론 제임스(35)는 스몰포워드, 또 본인은 파워포워드로 역대 베스트5에 포함시켰다. 

두 선수 모두 리그 최고의 선수들이지만, 레이커스에서 뛴 기간은 길지 않다. 제임스는 지난 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레이커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사타구니 부상 탓에 정규리그 55경기 출전에 그쳤다. 팀도 6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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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의 경우 올 여름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었다. 아직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상태다. 그런데도 자신의 이름을 집어넣은 것을 보면, 엄청난 자신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데이비스는 통산 7시즌 동안 평균 득점 23.7점, 리바운드 10.5개, 어시스트 2.1개를 기록 중이다.



[Black TV Sport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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