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티비 해외축구중계 , 해외스포츠중계 , nba 중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제목 : [Black TV Sports News] 하든 42득점 '원맨쇼'…NBA 휴스턴, 시카고 꺾고 3연승
댓글 0 조회   219

작성자 : 빨모
쪽지 보내기 게시글 보기

1b5b41b107f5b732e6f053b5fdafa237_1573819429_9994.png

휴스턴 제임스 하든의 시카고 수비진을 뚫고 슛을 하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혼자 42점을 몰아넣은 제임스 하든을 앞세워 시카고 불스를 꺾고 3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휴스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카고를 117-94로 제압했다.

이로써 최근 3연승을 달린 휴스턴은 시즌 6승 3패가 됐다. 시카고의 시즌 성적은 3승 7패다.










하든이 펄펄 날았다.



하든은 이날 3점 슛 9개를 성공시키는 등 42득점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어시스트 한 개가 모자라 자신의 올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아깝게 놓쳤다.

러셀 웨스트브룩은 26득점 7리바운드를 보탰다.


시카고는 센터 웬델 카터 주니어가 13점 16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하지만 3점 슛(성공률 12.9%)을 32개나 던져 4개밖에 넣지 못하는 등 팀 전체의 외곽슛 난조로 안방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보스턴 셀틱스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원정 경기에서 125-115로 이겨 7연승을 달렸다.


제일런 브라운(30점 7리바운드), 켐바 워커(26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 제이슨 테이텀(19점 7리바운드) 등이 제 몫을 해줬다.

하지만 보스턴은 주전 포워드 고든 헤이워드의 부상으로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헤이워드는 2쿼터 막판 상대 라마커스 앨드리지와 부딪치며 왼손을 다쳐 코트를 떠났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7경기에서 평균 20.3점 7.9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던 헤이워드는 골절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 구단은 헤이워드가 최소 한 달은 결장할 것이며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고 알렸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샬럿 호니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15-110으로 승리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뉴올리언스는 지난 시즌 창원 LG 유니폼을 입고 KBL 코트를 누빈 가드 조쉬 그레이를 이날 NBA 로스터에 콜업했다.


그레이는 뉴올리언스와 투-웨이 계약을 하고 G리그의 이리 베이호크스에서 뛰고 있었다. 

팀별로 15인 로스터 외에 2명과 맺을 수 있는 투-웨이 계약을 하면 최대 45일간 NBA에 콜업될 수 있다


그레이는 LG에서 뛰기 전인 2017-2018시즌 피닉스 선스 소속으로 NBA 5경기에 출전해 평균 6.4점 2.4어시스트 2.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샬럿전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NBA 복귀전은 미뤄졌다.


◇ 10일 NBA 전적


보스턴 135-115 샌안토니오


뉴올리언스 115-110 샬럿


댈러스 138-122 멤피스


휴스턴 117-94 시카고


오클라호마시티 114-108 골든스테이트




[Black TV Sports News]  





 

이 게시판에서 빨모님의 다른 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