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223중계 / 토니 퍼거슨 : 히빕 누르마고메도프 라이트급 타이틀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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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4월 8일


UFC223 메인 이벤트


토니 퍼거슨 VS 히빕 누르마고메도프


라이트급 타이틀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토니 퍼거슨(34·미국)이 목표를 이루기 전까진 행복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UFC가 23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퍼거슨은 "난 세계 최고의 라이트급 파이터"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라이트급의 모든 선수를 때려눕힐 때까지 난 행복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퍼거슨은 다음달 7일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리는 UFC 223에 출전한다. 메인 이벤트로 치러지는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랭킹 2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를 상대한다. 

퍼거슨과 하빕은 이미 세 차례나 대결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지난해 3월에도 잠정 타이틀을 걸고 맞대결할 뻔했으나,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하빕이 UFC 209 계체를 앞두고 이상 증세를 호소해 응급실에 실려가는 바람에 대진이 취소됐다.

UFC는 하빕이 지난해 상반기 내내 라이트급에서 자취를 감추자 새로운 매치업을 성사시켰다. 퍼거슨과 당시 랭킹 7위에 불과한 케빈 리를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이 열리는 UFC 216으로 초대했다. 퍼거슨이 리를 꺾으면서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퍼거슨은 라이트급 내 모든 파이터를 꺾고자 한다. 그는 여전히 랭킹 10위권 파이터 절반 이상과 대결하지 않았다.

코너 맥그리거, 에디 알바레즈, 더스틴 포이리에, 저스틴 게이치, 네이트 디아즈, 마이클 키에사, 제임스 빅 등 7명이 그와 겨뤄보지 않은 파이터다. 하빕을 꺾고 라이트급 타이틀을 거머쥔다면, 이 선수들을 상대로 힘겨운 여정에 나선다.

UFC223 중계는 4월 8일 언더카드 / 메인카드 전 경기
해외 - 국내 해설로 다양한 채널로 블랙티비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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