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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기구(NPB)가 주관하는 센트럴 리그(약칭 세리그)와 퍼시픽 리그(약칭 파리그)에 소속된 12개 구단의 프로 경기를 가리킨다.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와는 별도로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같은 몇 개의 독립리그도 존재한다.


총 12개의 팀이 있는데 이중 마쓰다 자동차가 대주주인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소프트뱅크가 모기업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제외하면 모기업들 규모가 한국프로야구의 모기업들보다 월등히 작다. KBO 리그의 모기업들을 보자면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은 각각 대한민국 재계 1,2위를 차지하는 쌍두마차고 LG그룹, 롯데그룹, SK그룹도 재계순위 10위 안에 들고, 그보다 약간 처지는 두산그룹과 한화그룹, KT 역시 재계순위 20위 안에는 든다. 


반대로 일본야구의 모기업은 신문사나 철도회사는 자체로는 일본 재계에 명함 내밀기 어려운 수준이고, 한화그룹과 규모가 유사한 마쓰다가 소프트뱅크와 함께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심지어 일본롯데도 연매출액이 한국롯데의 20%에 불과한 수준이다. 일본에서 야구단을 가진 기업들은 대기업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진이나 한신처럼 야구단이 돈을 벌거나, 오릭스처럼 모기업이 금융과 관련된 사업을 하거나, 소프트뱅크나 예전 세이부처럼 구단주가 돈을 아낌없이 푸는 곳에서 운영하는 셈. 


모기업의 전체적인 현황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운영주체에 변동이 생긴 2012년 이후 2015년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이렇게 되기까지의 모기업 변동과정을 도표로 정리한 곳이 있다. 또한 팀 기준의 구별이 아닌 업종 기준으로 구별한 도표도 있다. 시간이 지나며 차츰 업종과 기업규모에 정리가 이루어지지만, 그 사이에 실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정식 인수나 혹은 네이밍 스폰서, 제휴나 공동경영의 형태로 운영에 발을 담갔음을 알 수 있다. 


프로야구 참여 기업 규모로 따지면 한국>일본>대만 쯤 되는 셈. 모기업은 한국보다 작은 반면 운영비는 훨씬 큰데, 이러고도 구단이 굴러간다는 것은 생각보다는 구단 자립도가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2]


팀의 풀네임이 길다보니 보통 일상적으로 말할때나 인터넷에서는 줄여부르는데,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부르는건 KBO리그처럼 기업명이긴 하지만 지역명, 고유명도 섞여있다.[3] 다만, 조금 길게 말할때는 한국과는 달리 지역명+기업명 식으로도 부르는 경우가 꽤 있다는 것이 차이로 한국프로농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왕국 일본답게 간혹 구단과 애니메이션의 콜라보 이벤트도 많이 진행한다. 주로 구단이 속한 지역이 배경인 애니메이션이 주다. 단, 예외적으로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전국 순회 형태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 중이다.


미국과는 달리 단체 응원단이 있으며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 원정을 제외[4]하면 외야석에서 응원한다. 응원단장은 팬들이 모여서 만든 응원단 내에서 뽑고, 악기 연주자는 초빙해서 오기는 하지만 보수를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축구 서포터즈와 맥락이 비슷하다. 치바 롯데가 축구식 응원을 접목할 수 있었던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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