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린스컴, 60일 DL…OAK 누네스 웨이버 클레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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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팀 린스컴(33, 텍사스 레인저스)의 복귀가 조금 더 미뤄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린스컴을 60일 자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동시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레나토 누네스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데려왔다.
 
텍사스는 지난 3월 린스컴과 메이저리그가 보장된 FA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린스컴은 시즌 시작 전 오른쪽 중지 물집으로 10일 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구단 측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린스컴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럽지만 구단의 결정을 이해한다”고 말하며 “물집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린스컴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며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과 3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우완 투수다. 작은 체격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폼으로 100마일의 강속구를 뿌렸다. 
 
하지만 이후 구속 하락과 엉덩이 부상이 겹치며 활약이 줄었다. 통산 성적은 278경기 110승 89패 평균자책 3.74다.
 
한편, 텍사스가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한 레나토 누네즈는 3루와 1루, 좌익수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지난 시즌 8경기에 출전해 타율 .200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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