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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산베어스 LG트윈스 경기분석 & 중계안내 - 7월 8일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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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가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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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LG트윈스 경기분석 & 중계안내 - 7월 8일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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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두산베어스 - 2020시즌 KBO리그 [ 32승 2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3위자리를 지켜나가면서 상위권을 추격해나가고 있는 두산베어스, 홈으로 돌아와서 다시한번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었던 두산베어스로써는 긍정적으로는 부진했던 호세 페르난데스가 살아났다는 점에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허경민-박건우-김재환-오재일-최주환-박세혁이 안타를 기록하면서 이번 경기가 더욱더 기대가 된다는 사실, 1-9번타순까지 타선에서 보여주는 집중력의 차이를 분명하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두산베어스가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전체적으로 불펜에 대한 불안요소와 국내선발자원들이 아직까지는 제 기량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시점에서 더욱더 중요한 타선이 기복을 확실하게 줄여나가줄 필요가 있는 경기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입장이다.


이번 경기 7년의 기다림끝에 대체선발로 기회를 잡은 박종기가 다시한번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4경기 [ 1승 1패 ]의 성적과 평균자책점 3.79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직전 등판 키움을 상대로는 너무나도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박종기인데, 평균 145km/h, 최고 148km/h에 이르는 빠른 공을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이다. 다소 야수 출신이라는 사실에서 기본기가 아직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투수답지않은 체격으로 체구가 상당히 작은 편이다.  현재는 변화구로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구사하는데, 커브와 포크볼이 상당히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1군기록이 전혀 없던 투수라는 사실에서 언제 흔들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두드러지게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박종기가 직전 선발등판에서 보여주었던 집중력과 좋았던 이닝소화능력을 한번 더 발휘해준다면 충분하게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해볼만한 선발자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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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 2020시즌 KBO리그 [ 29승 25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3위와 격차를 줄여나가지못하고 있는 아쉬운 경기력의 LG트윈스이다. 확실히 라모스-이천웅-김현수의 활약이 터져주었지만 차우찬의 올시즌 기복있는 피칭내용이 너무나도 큰 아쉬움으로 들어나고 있다는 사실, 타선의 기복이 심한 시점에서 현재로써는 이번 경기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의문점이 들어난다는 사실에서 LG트윈스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가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고 본다. 확실히 채은성의 페이스가 떨어져있다는 점과 오지환-유강남-정주현-홍차기 등에게 꾸준한 타격감을 기대해보기에도 한계점이 분명하게 들어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이번 경기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두산베어스와 타격의 차이를 줄여나가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기복있는 타격감과 선발투수들의 부진까지 고려해본다면 쉽지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


퐁당퐁당한 경기력으로 발목을 잡아나가고 있는 케이시 켈리, 이번 시즌 10경기 [ 3승 3패 ]의 성적과 평균자책점 4.89을 기록하면서 다소 시즌초반 너무나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직전 삼성라이온즈 전에서 자책점 8을 기록하면서 너무나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보게 된다는 점, 켈리는 기본적으로 속구 구속과 구위가 강점인 투수는 아니다. 포심과 투심을 혼용해서 던지는 타입의 싱커볼러다. 그리고 켈리는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는 투수다. 이 다섯 가지 구종들과 뛰어난 커맨드 능력을 통해 타자와 승부하며, 이닝 소화 능력도 준수하다. 기본적으로 좌우를 가리지 않고 모든 구종을 구사하지만, 우타자에게는 포심과 커브의 활용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좌타자에게는 투심과 체인지업의 활용도가 비교적 높다. LG트윈스에서 오랜 시간을 가진 후에 최근들어서 152km/h를 기록할 만큼 구속도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켈리인 만큼, 과연 이번 시즌 퐁당퐁당한 경기력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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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론





두산베어스는 선발의 기회를 계속해서 잡아가고 있는 박종기를, LG트윈스는 퐁당퐁당한 경기력을 이어나가고 있는 케이시 켈리가 등판한다는 사실에서 두팀의 선발모두 답답한 경기운영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분명 이번 경기에서도 타격의 차이점이 들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두산베어스가 페르난데스가 살아나면서 이번 경기에서도 1-9번까지의 조화를 기대해보게 된다는 점, 확실하게는 LG트윈스도 이천웅-김현수-라모스의 중심타선에 힘에서는 밀리지않겠지만 개인적으로 두산베어스와는하위타선의 타격감자체에서 차이가 크게 들어난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두산베어스가 기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 하위타선을 이끌어주는 박세혁-정수빈의 활약이 이어지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타격의 차이점이 크게 들어나면서 승부를 두산이 잡아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난타전의 양상으로 경기가 펼쳐지면서 타선의 근소한 차이로 두산이 분위기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고싶다.







두산베어스 -1.5 핸디캡 승리


기준점 10.5 오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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