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티비 해외축구중계 , 해외스포츠중계 , nba 중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제목 : 짧은 휴식기를 지나 재빠르게 찾아온 프리미어리그개막!
댓글 0 조회   23

작성자 : 유머게시판관리자
쪽지 보내기 게시글 보기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173_7398.png
 

짧은 휴식기를 지나 재빠르게 찾아온 프리미어리그개막!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258_9426.png
 

안녕하세요. 여러분.

코로나로 시름시름 앓던 시즌이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결정됨과 동시에 막을 내리면서

다시금 새로운 시즌을 열기위해 준비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리그중단이 되었던 프랑스는 5대리그 중 개막을 다른 리그보다 빠르게 시작하며

조기종료되었던 시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리그는 다름아닌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있는 리그

바로 프리미어리그입니다.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268_9474.png
 

프리미어리그개막 예정이 발표되면서 이번 유럽축구의 휴식기가 역대급으로 짧았지만

그래도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 팬들의 입장에서는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많은 위로를 받게 되겠죠

저에게 있어서는 그나마 멘탈적으로 케어가 가능한 부분이라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창궐하는 코로나19때문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프리미어리그라두 봐야죠 ㅠㅠ


프리미어리그개막 은  한국시간으로 2020,09.12일 오후 11시에 하게 됩니다.

현지시간으로는 8시간 차이가 나니까 오후 3시겠네요.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284_1036.png 


이번에 프리미어리그개막 전에 미리 눈여겨 봐야할 경기를 알아두는 것도 재밌는 경기관전 포인트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토트넘과 에버턴의 경기도 기대하고 있는데요.

제가 손흥민 선수의 광팬이기도 하고, 토트넘vs에버튼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보여줬던 퍼포먼스 또한 대단했기 때문에

개막전부터 공격포인트를 쌓으면서 리그를 시작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유로파리그에 나가게 된 토트넘이지만,

그래도 경기를 뛰는 선수들의 네임벨류는 다른 팀 못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팬심 그득담아서 기다려봅니다 하핳..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320_825.png
 


프리미어리그개막. 그 중에 가장 눈여겨 봐야한다고 추천드릴 수 있는 경기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과, 2부리그에서 우승을 하고 이번에 승격을 한 리즈 유나이티드의 개막전입니다.

그 유명한 '리즈시절'이라는 표현의 주인공, 리즈.

긴 암흑기를 헤치고 드디어 프리미어리그에 다시금 입성했습니다.

시즌 시작 전이라 언더독으로 분류되는 리즈이지만,

뭐 그래도 우리는 동화같은 우승을 이루었던 레스터 시티도 본 사람들이잖아요.

첫 승격 시즌이라 어렵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가 되는 매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307_2047.png
 


리버풀이야, 전 시즌 우승팀이기도 하고, 클롭 감독이 정말 대단한 감독이라는 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개막전에는 어떤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기대하고 또 기대하는 매치가 되겠네요!

리버풀은 개막전부터 미끄러지지않고 달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팀일 것입니다.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서 달려야 하는 강력한 우승후보 리버풀.

16년만에 1부리그로 재입성에 성공한 리즈 유나이티드.

오랜만에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 팀이름을 등록하게 된 리즈 유나이티드라서 아마 죽어라 달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저번시즌 레스터시티처럼 초반에 달려놓고 나중에 힘이 빠지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레스터시티 우승시즌엔 초반에 엄청 달리더니 시즌 막바지까지 승점을 벌려놓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296_4165.png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리버풀이 유리할 것 같지만서도.

정말 재밌는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리미어리그복귀 + 프리미어리그개막 = 리버풀과 1라운드라니.. 조금 잔인하긴 하네요..허..


리즈유나이티드는 저번시즌 리그 2경기를 남겨두고 이미 최소 2위를 확정 지으며 프리미어리그 승격확정을 지었는데요.


90년대에는 무려 맨체서트 유나이티드의 라이벌로 손 꼽힐 만큼, 명성이 뛰어났던 팀이기 때문에.

그 때의 향수를 느끼실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경기입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개막 당일에 경기를 치르지 않는 팀도 있습니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서로 시끄러운 이웃이 되어버린 맨체스터의 두 형제인데요.

개막 한 달전인 8월까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를 치른 팀을 협회에서 배려한 듯 합니다.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351_2339.png
 


그래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개막 후 첫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9월 20일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맨체스터 시티는 울버햄튼을 상대하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개막 당일에 두 팀이 보이지 않는다고 어? 뭐야? 하실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프리미어리그개막을 목이 빠져라 기다린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

제가 축구를 보기 위해 고민도 하지않고 찾는 곳은 이 곳.

여러분도 이 곳에서 저처럼 재밌는 축구 정보 서로 공유하면서 프리미어리그개막을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db608ef4faa7192779f7c7fb0774789d_1600991386_8386.png
 



이 게시판에서 유머게시판관리자님의 다른 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