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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에버턴, 믿고 쓰는 '레알산' 하메스 '공짜'로 영입했다
댓글 0 조회   69

작성자 : 유머게시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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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이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이적료 없이 영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에버턴은 이번 여름 '월드컵 스타' 하메스를 레알에서 영입했다. 많은 기대를 받았던 하메스는 데뷔 경기부터 팀의 공격을 이끌며 맹활약했다. 덕분에 에버턴은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1-0 값진 승리를 거뒀다.

벌써부터 하메스를 필두로 한 에버턴이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킬 거라는 예측이 많다. 게다가 하메스 영입이 발표됐을 당시만 해도 현지 언론들은 하메스의 이적료를 2200만 파운드(약 331억 원)로 추측하면서 이른바 '꿀영입'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그런데 하메스의 이적료는 330억이 아닌 0원으로 밝혀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에 따라 선수의 이적료가 발생하면, 해당 선수가 거쳐온 구단들은 연대 기여금이라는 명목으로 소정의 이적료를 받게 된다. 그런데 하메스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활약했던 아르헨티나 구단 반필드는 공식적으로 연대 기여금을 받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반필드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에지를 통해 "하메스의 에버턴으로의 이적 소식을 듣고, 구단은 연대 기여금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했다. 불행하게도 하메스의 이적에서 돈을 받을 수 없게 됐다. 그는 자유계약(FA)으로 이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필드의 재정 관계자는 "이번 이적으로 통해 모든 구단이 연대 기여금을 받지 않는다는 걸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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